2019수능a형b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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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방차 조회 17회 작성일 2021-06-15 11:56:4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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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텅] [미적분2] 2014학년도 수능 A형 14번 (풀이 : 우수종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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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차수열과 등비수열의 합_난이도 중상 (2018년 수능 나형 29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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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터 : 어제 이문제에서 30분넘게썻어요ㅠ 감사합니다
장희용 : 아...b2 b4가 음수가 된다는 생각을 못했네요....ㅠㅠ 현장에선 급박해서 생각이 잘 안되는거같아요
홍진석 : 하... 이번에 수능 봤는데 ㅠㅠㅠㅠ 이 문제 풀었는데... 답이 아니더라구요 ㅠㅠㅠㅠㅠ 와 28번에서는 곱하기 이 안해서 틀리고... 와 진짜...
치대 : 등차중항 활용못해서 하나하나 일반항 다세우고 비교했는데 아깝다
한준영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9 수학능력시험] 과학기자가 직접 풀어주는 '논란의 국어 31번' / YTN

지난 15일이었죠,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있었는데, 올해 수능은 초고난도, 그리고 변별력이 높다 해서 '불수능'이라고 불렸는데요.

이렇게 불수능을 만든 결정적인 문제가 하나 있는데, 그게 바로 국어 영역의 31번 문제였습니다.

문제를 읽어보면 수준 높은 독해력이 있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요.

그게 있다고 하더라도 지문이나 문제, 보기까지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과학적인 배경지식이 없었다면 문제를 풀기 어려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제 같이 보시면서 설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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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를 참고할 때, [A]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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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언어 문제 자체가, 기억하시는 분들 계시지만 지문이 있고, 거기에 달린 질문이 몇 개가 있잖아요, 사실 지문이 너무 길어서 준비를 안 했지만, 이 문제의 관련 내용은 서양의 우주론이 성립하는 과정과 그것을 중국이 받아들이는 과정을 설명한 비문학 지문입니다.

이 지문에서 전체적인 내용은 이건데, A 부분은 만유인력의 법칙을 설명하는 부분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만유인력의 법칙을 짧게 정리하고 가면 좋을 거 같아요.

첫 번째, 질량을 가진 두 물체 사이에는 인력, 서로 당기는 힘이 작용합니다.

그 힘을 알려면, 그 힘의 크기는 두 개의 질량의 곱에 비례하고,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합니다.

그래서 만들어진 만유인력의 법칙은 지금 보시는 제일 밑에 있는 공식이 우리가 무슨 말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 번쯤은 본적이 있는 것 같은 만유인력의 법칙 공식이 완성되는 겁니다.

최대한 쉽게 설명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선, '질점'이라는 단어가 나오는데요.

'질점'이라는 건 부피 없이 질량만 가지고 있는 점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실제로는 존재할 수 없지만, 물리학적으로 공식을 만들 때 쓰는 용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요.

'보기' 속 그림이 나오는데, 이 그림을 가지고 설명하면 질점을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외부의 질점과 천체가 서로 당기는 힘, 만유인력의 힘을 알려면 우선 천체를 같은 부피를 가진 조각, 양파 조각처럼 나눕니다.

그랬을 경우 각 껍질에서 질점을 당기는 힘을 모두 더하면 천체 중심에서 외부에 있는 질점을 당기는 힘과 같아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조금 어렵죠?

그래서 만유인력의 법칙이 아까 공식도 있었고, 질점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면 여기서부터 이제야 문제를 풀 수 있는 시작 단계가 되는 겁니다.

지금 이 내용이 저는 그림을 준비해왔지만, 다 글로만 쓰여있는 거를 이해하고, 문제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굉장히 어려운 문제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래도 문제로 돌아가서 이 문제를 풀려면 설명에서 적절하지 않는 걸 찾는 거예요.

그러니까 틀린 설명을 찾는 거죠.

이 문제의 정답은 2번인데요.

왜 2번이었는지 살펴보면요, 2번은 [태양의 중심에 있는 질량이 m인 질점이 지구 전체를 당기는 만유인력]과 [지구의 중심에 있는 질량이 m인 질점이 태양 전체를 당기는 만유인력]을 비교해 두 값이 같다고 말하는 건데요.

지금 보시면 윗줄에 빨간색으로 되어 있는 태양 중심에 있는…, 이라고 쓰여있는 선과 파란색으로 보이는 선 안의 내용이 다르죠?

그러니까 두 만유인력의 값은 절대적으로 같아질 수 없기 때문에 2번이 틀린 답이라 정답이 되는 겁니다.

질점을 가지고는 중심과의 거리를 보는 게 맞는데, 전체의 양을 더한다고 하는 건 확연하게 차이가 난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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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재 : 문과라서 틀린건데
ᄒᄒᄒ : 저거 개쉬웠는데.. 3점짜리 빼고는 앵간..
김형철 : 19수능 국어는 저게 문제가 아니라 역대급 화작문에 엄청 나게 긴 문학 때문에 저래 된거임
김다다 : 수능날 보면 멘탈 털려. 화작부터 진짜 ..
김효진 : 아마 이때 국어가 어려워진게 당시6월평가원모의평가문항 사전유출(?)사건터져서 평가원에서 출제방식을 바꾸면서 문학지문도 상당히 길어지고 화작문도 발문을길게늘리고 어렵게출제한게 핵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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